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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77건)

제20회 서창만드리풍년제 서창들녘 성황리 펼쳐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서창만드리보존회(회장 정병철)의 세 벌 김매기 노동요 행사인 제20회 서창만드리풍년제가 27일 오전 광주시 서구 세동마을 앞 들녘에서 펼쳐졌다.서창들녘은 예로부터 남도의 젖줄 영산강 지류인 극락강을 끼고 풍요로운 농사가 발달한 지역으로 ‘서창만드리’라는 독특한 노동요가 전승되어 왔다.
임영-풍영정경차죽음선생운(風詠亭敬次竹陰先生韻)- 창계집 제2권
임영-풍영정경차죽음선생운(風詠亭敬次竹陰先生韻)- 창계집 제2권 : 창계(滄溪) 임영(林泳, 1649~1696)客行未可發  나그네 아직 길을 나서지 못함은 江雨復今夕  강에 비가 오늘 저녁 다시 내림일세名亭佳麗地  이름난 정자 아 름다운 풍광 속에 一醉如有約  약속이나 한 듯 한번 취해 보노라窓前白玉樹
이식-광주목사(光州牧使) 신여만(申汝萬) 익전(翊全)에게 주다
生涯世亂似棲苴  난세 속의 한평생 서저와 흡사하니出處何方可稅車  어떻게 처신해야 편히 살 수 있을런고學士文章優吐鳳  봉황을 토해내듯 뛰어난 문장의 학사께서 使君湖海好垂魚  동어부 찬 원님되어 호해로 나가시는구려高亭風詠行春後  봄날 순행하며 풍영정(風詠亭) 높이 오르시고瑞石煙霞拄
정인서 문화비평7. 518타워 필요할까?
5.18타워 건립을 놓고 말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건립해도 좋을 듯싶다. 518타워를 괴물로 보거나 대형 공사로만 생각하지 말고 광주의 미래와 광주정신을 살릴 수 있는 광주의 상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518타워의 장소이고 무엇을 그 안에 담아내느냐는 운용적인 문제이다. 세계의 큰 도시에는 대부
세하-서석제방
서석-제방 【뚝】 서석들 서쪽, 극락강(도 산천) 가에 쌓은 뚝
세하-동하(洞荷)
세동 동북쪽에 있는 큰 마을동하마을은 조선 초기에 청주한씨가 입촌하여 생성된 마을로 풍수설에 의하면 마을 형국이 연하꽃과 같고 마을 앞에 연못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서 창관내 서부 중앙부에 위치하여 마을 뒤에 백마산과 옥녀봉이 솟아있고 마을 앞에는 송정평야의 넓은 들이 펼쳐져 그들가운데 극락강이 흐르고
서창-문촌(文村)
문-촌(文村) 【마을】 서창 서쪽, 극락강 건너에 있는 마을
서창-내건너
내-건너 【들】 서창 서쪽에 있는 들. 극락강(도 산천) 가가 됨
용이 된 잉어할머니
이 이야기는 서구 세하동 동하洞荷마을 앞 조용한 만귀정晩歸亭 연못 속에서 벌어진 일을 그리고 있어요. 물고기들 사이에서 벌어진 논의를 통해 해결해가는 과정이 드러나지요. 인간들에 의해 연못의 평화가 깨지고 있어 물고기들의 논의가 열린 것입니다. 물고기와 인간 사이 갈등을 풀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때 묻
백마산 장사와 무등산 장사
서창동 백마산에는 수련골과 수련재, 차일봉, 장수굴 등 삽봉揷峰 김세근金世斤(1550∼1592) 장군과 관련된 지명들이 유독 많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백마산에는 임진왜란 때 공신인 삽봉 김세근 장군의 전설이 서려 있지요. 삽봉은 조선 연산군 시절 일어난 무오사화에 김일손金馹孫이 연루돼 참살을 당하자 종6품 벼슬을
박광옥
박광옥朴光玉(1526~1593)은 조선 중엽 명종과 선조 때에 성리학을 연구하고 향약을 널리 실시해 이름을 세우고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고 백성을 살리기 위해 의병을 일으킨 의기로운 선비이다.박광옥의 본관은 음성陰城. 자는 경원景瑗, 호는 회재懷齋. 할아버지는 박자회朴子回이고, 아버지는 사예
서창나루
서구 서창동 603-2 일대서창나루는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에 있었다. 현재 서창교라는 교량이 있었던 일대이다. 조선시대의 기록에 극락진이라 했던 나루가 바로 서창나루를 말한다.극락진은 현재 광주~송정리를 잇는 도로인 광송도로가 지나는‘극락교’라는 다리 때문에 극락교 자리에 극락진이 있었을 것이란 혼동을 일으
덕흥나루
덕흥나루는 광주광역시 서구 유덕동 덕흥마을에 있었다. 덕흥마을이 들어선 언덕은 전형적인 도상구릉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주변 지역의 암석이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대부분 풍화침식으로 들이 되었음에도 이곳만은 그것을 견뎌내고 여전히 언덕 형태로 남아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영락없이 산처럼 보이기에 사람들이
무진대로
무진대로는 서구 농성동 광천1교에서 광산구 운수동 운수 IC까지 이어지는 9,270미터 길이의 도로다. 무진대로 구간 중 광주 시청 가까이의 무진교에서 신세계 백화점 앞 광천사거리까지는 16차선 도로로, 전국에서 가장 넓다. 무진대로변은 광주종합버스터미날이 있고 광주여대를 지나 무안 광주고속도로와 연결되고 있어
지명총람의 다리
한국지명총람은 1970년대에 전국적으로 조사된 땅이름으로 1986년에 발간되었다. 여기에 수록된 다리는 지명으로 남은 다리이다. 위치만 기록되어 있고 구조와 실물의 형태는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더 많다. 여기에 기록된 순수한 우리말로 되어 있는 이름의 다리는 역사가 아주 오래된 것으로, 큰 다리보다는 징검다리나
다리의 역사
광주에 다리가 언제부터 놓여 졌는지는 알 수 없다. 사람이 살기 시작하면서부터 내나 강을 건너게 하는 다리는 만들어졌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 옛 다리의 흔적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광주의 옛 다리는 광주의 교통로를 따라 만들어졌다. 광주는 옛 길이 별로 크지 않았고, 타 지역으로 가는 데는 광주읍성의 4대문을 통
개산제(전평호수)
서구 매월동 519-1옛날에는 개산, 회산마을 사이로 하천이 흘렀다. 각시봉과 백마산에서 내려온 작은 물줄기가 개산을 지나 개산제로 모여 세하천으로 흘러갔는데 개금산의 작은 물줄기도 회산을 거쳐 개산제로 흘러들었고, 학산사 뒷산과 화방산花芳山 물도 매월제에 모여 개산제로 흘러들었다. 이곳 들판의 야트막한 산에
사월산
서구 벽진동서창동 관할인 벽진동에 소재한 사월산은 높이 101.5m로 아담한 산이다. 광주-송정리간 도로에서 공항 혹은 순환도로 접어들기 전 좌측에 솟아있는 산으로, 광주와 송정 간을 잇는 극락교를 비롯해 극락평야 일대가 한눈에 조망된다. 이 산의 앞 쪽으로 극락강(영산강)이 흐른다.금당산에서 북쪽 짚봉산으로 내려
백마산
서구 세하동과 매월동 경계백마산은 서구 세하동과 매월동 경계에 위치해 있는 산이다. 금당산에서 남서쪽으로 화방산을 거쳐 송학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가 절골[寺洞] 동편을 타고 북쪽으로 향하면서 솟아있다. 서쪽으로 극락강이 흐르고, 광주공항과 송정리 일대가 조망된다. 개금산을 마주보고 있으며 해발고도는 162.1m
치평동 유적
서구 치평동 92-1번지 일대광주 최초의 인간 흔적이 남아 있는 서구 치평동 일대는 극락강과 그 지류인 광주천의 동쪽과 남쪽에 형성된 해발 30~40m의 낮은 구릉이 이어지는 곳이다. 이러한 지형은 선사시대 유적이 입지하는 일반적인 지형이다. 비슷한 환경을 갖춘 극락강 상류 지역에서 적지 않은 선사 유적들이 발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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