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극단 만정의 '진채선' 작품 중에서"우린 아마추어에요. 그러나 프로 못지 않아요! 한 번 와서 보시면 알아요.”은퇴 후 제3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어르신들 그리고 주부들, 매주 한 번씩 모여 대본을 읽고 연기를 한다. 삶에 대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연극’을 하고 있다.사람마다 다른 역량이 있듯이 우리는 우리
5.18타워 건립을 놓고 말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건립해도 좋을 듯싶다. 518타워를 괴물로 보거나 대형 공사로만 생각하지 말고 광주의 미래와 광주정신을 살릴 수 있는 광주의 상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518타워의 장소이고 무엇을 그 안에 담아내느냐는 운용적인 문제이다. 세계의 큰 도시에는 대부
문화도시 광주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혜택도 받는 길이 열려 반갑다. 오는 7월1일부터 시행되는 ‘도서·공연비 소득공제’ 제도 때문이다. 필자는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 “지금 자신이 벌고 있는 소득은 자신만의 노력이 아니라 사회가 그동안 지원해준 공동의 결과이다”라면서 자기 소득의 10%는 사회를 위해 쓰
서구 눌재로 420(세하동)서창한옥문화관은 도시화와 산업화로 사라져가는 우리의 농촌 풍습을 옛 그대로 보존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볼거리와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된 전통문화 체험공간이다. 주로 전통문화 또는 농촌생활 체험을 할 수 있는 학습장으로서 활용되고 있으며 주5일제 수업 전면시행에 맞춰
광주시 서구 풍금로 182(빛고을국악전수관 내)서구의 전통문화를 잘 보존해 계승시킴으로써 서구민으로서 자존감을 심어주는 서구 전통문화연구센터이자 계승터이다. 전통문화는 우리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뿐 아니라 아름답지만 무조건의 답습은 따분할 수 있다. 서구문화원은 전통문화를 배우고 익히는데 답습에 머무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