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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42건)

정인서 문화비평19, 광주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찾자
광주를 걷는다. 광주에 주민등록을 두고 살기 시작한 지 40여년이 되었는 데도 아직도 모르는 광주의 기억들을 찾을 때마다 새롭기만 하다. 신문기자 생활을 30여년 했으니 제법 오래 했고 문화원장을 맡은 지도 4년이 지났다. 자연스레 지역문화에 애정을 쏟고 있다.지난해 <양동시장에서 서창 들녘까지>라는 서구지
16일, 휴전선 철조망 재현한 분단 주제 시민참여전
올해로 분단 70년을 맞이하여 광주 출신 작가들이 철조망을 소재로 남북 분단 극복을 염원한 작가-관객 소통의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전시회는  8월16일부터 20일까지, 광주시청 1층 특별전시공간에서 시민참여형 작품을 만날 수 있다.광주시청 전시실에서 선보이는 ‘휴전선, 분단 70년을 넘어’는 ‘분단을 넘어 평화를
정인서 문화비평11. 광주 상설 브랜드 공연 '내놔봐라'
멀리 유럽의 웬만한 도시나 가까운 중국의 큰 도시에 여행을 갈 때면 관광코스 중에 그 지역의 상설공연을 보는 재미가 있다. 대개 이런 공연들은 그 지역의 역사나 문화, 인물과 관련된 소재를 스토리로 만들어 친숙한 느낌을 주거나 블록버스터급 공연인 경우가 많다. 1~2시간의 공연을 관람하고 나올 때면 가슴 속 깊은
유덕-칠성보(七星洑)
칠성보(七星洑) 【내】 칠성 남동쪽, 곧 유촌동과 광천동에 걸쳐 있던 봇도랑. 지금은 기아자동차 회사 부지가 되어 없어졌음.
들불열사 기념비
광주시 서구 상무평화로 13, 5.18자유공원2002년5.18자유공원의 들불열사 기념비는 박기순, 윤상원, 박용준, 박관현, 신영일, 김영철, 박효선 등의 모습을 새긴 조형물이 있다. 광천동성당의 야학당을 다시 기억나게 만든다.
광천동성당 들불야학터
서구 죽봉대로119번길 28-13, 광천동성당대건안드레아교육관 건물(교리실)에서 1978년 들불야학이 개교했다. 빨간 벽돌의 입구였던 부분만 남아 당시의 흔적을 말해주고 있다. 옆에는 2013년 10월 15일 지정 고시된 5.18광주민중항쟁 사적 27호 들불야학 옛터 표지석이 따뜻한 햇볕을 받아 옛 기억을 되살리고 있다.
내방동(內防洞)
내방-동(內防洞)【동】 본래 광주군 군분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신방리, 내동리, 송정리, 쌍촌리 의 각 일부와 황계면의 대자리 일부를 병합하여 내동과 신방의 이름을 따서 내방리라 하여 극락면에 편입되었다. 1955년 광주시에 편입될 때 신방리는 광천동이 되고, 그나머지는 내방동이라 하여
광천-신방리
신방-리 【마을】 → 광천동
광천-새방천
새-방천 【마을】 →광천동
광천(光川)
광천(光川) 【마을】 광천동에서 으뜸되는 마을
광천동(光川洞)
광천동(光川洞)(새방천, 신방천, 신방리〕 【동】 본래 광주군 군분면의 지역으로서 광주천(시 산천) 가에 새로 방천을 쌓았으므로 새방천 또는 신방천, 신방리라 하였다. 1914년 행정 구역 폐합에 따라 내동리, 송정리, 쌍촌리 의 각 일부와 황계면의 대자리 일부를 병합하여 내동과 신방천의 이름을 따서 내방리라
그냥 의자일까 작품일까? 앉아도 되나!
이게 작품이야 그냥 의자야!작품을 만지고 앉아서 놀며 깔깔거리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광주시립미술관에 마련됐다.광주시립미술관은 중외공원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쉬고 뛰어 놀 수 있는 ‘알록달록 아트벤치’전을 지난 4월부터 1년 동안 미술관 문화센터 앞 잔디마당에서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아이들이 직접
신세계갤러리/
서구 무진대로 932(광천동)광주신세계백화점 1층에 위치한 백화점 갤러리이다.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과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를 행하고 있다. 회화 조각 사진 등 정통미술만이 아니라 패션 디자인 건축 등 폭넓은 장르의 동향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1999년부터 매년 광주신세계미술제 공모
금호갤러리
서구 무진대로 904(광천동)유스퀘어문화관 내에 있는 금호갤러리는 시민의 삶이 바로 문화가 되는 전시공간이다. 최적의 위치조건을 갖춘 금호갤러리는 532㎡ 규모의 대형 갤러리이며, 전시의 규모에 따라 공간을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가변형 갤러리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준 높은 미술 작품만을 선별하여 전시하고 있
화운로
화운로는 화정동 짚봉터널 앞 미래로21병원의 금화로에서 시작, 광주지하철 1호선 역인 화정역과 광주천을 가로지는 광암교를 지나 북문대로와 만나는 운암 사거리까지 4.2킬로미터의 도로다. 도로명 ‘화운’은 화정동의 첫 글자인 ‘화’와 운암동의 첫 글자인 ‘운’를 따 붙인 도로명이다.화운로를 따라가 보자. 도로 오른쪽에
현재 서구의 다리
다리가 놓여 지기 위해서는 천川이나 강을 건너는 길이 있어야 한다. 서구에는 영산강과 광주천, 서창천이 있고, 전평호수에서 발원하여 서창천과 합류하는 내도 있다. 따라서 영산강과 광주천, 서창천을 건너는 길에는 크고 작은 많은 다리가 놓여 있다. 다리는 새로운 길이 나면서 놓여 지기도 하지만, 하천이 복개되거나
지명총람의 다리
한국지명총람은 1970년대에 전국적으로 조사된 땅이름으로 1986년에 발간되었다. 여기에 수록된 다리는 지명으로 남은 다리이다. 위치만 기록되어 있고 구조와 실물의 형태는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더 많다. 여기에 기록된 순수한 우리말로 되어 있는 이름의 다리는 역사가 아주 오래된 것으로, 큰 다리보다는 징검다리나
다리의 역사
광주에 다리가 언제부터 놓여 졌는지는 알 수 없다. 사람이 살기 시작하면서부터 내나 강을 건너게 하는 다리는 만들어졌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 옛 다리의 흔적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광주의 옛 다리는 광주의 교통로를 따라 만들어졌다. 광주는 옛 길이 별로 크지 않았고, 타 지역으로 가는 데는 광주읍성의 4대문을 통
가야금병창 이영애/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8호(2014. 1. 19.)
무형문화재 가야금병창 이영애는 스승 박귀희 선생을 사사했다. 스승으로부터 가야금병창과 판소리를 익혔다. 그가 국악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10살 때 국악을 좋아했던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가야금을 배우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 그가 무형문화재로 인정받은 가야금 병창은 민요나 단가短歌, 판소리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
서구의 동(주민센터) 유래와 연혁
광천동 광천동의 유래와 연혁광천동은 일제 때의 광천정光川町을 1947년부터 고쳐 부른 이름이다. 엣날에는 광주천가에 새로 방죽을 쌓았다고 해서 새방천 혹은 신방천이라 부르기도 했다. 조선후기 기록인 『여지도서』 및 『호구총수』에 따르면, 현 광천동 지역은 광주목 군분면軍盆面에 속했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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