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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문화로 통하는 날, ‘서빛문화페스타’ 개최
광주 서구문화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발표의 장 마련

서로 문화로 통하는 날, ‘서빛문화페스타개최

광주 서구문화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발표의 장 마련

세대와 문화가 하나로 이어지는 ‘2025 서빛문화페스타’가 오는 11 29일 광주 서구문화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페스타는 ‘서로 문화로 통하다’를 주제로, 전시·공연·체험·투어가 함께 구성된 주민 참여형 종합문화축제로 마련되었다.

지역의 일상과 이웃의 모습을 담아낸 사진 전시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특징이다.

1층 로비에서는 양동 이웃의 현재 모습을 담아낸 사진전 ‘찰나에 담은 이웃’이 전시되며, 2층 로비에서는 빛고을문화교실 수채화·아크릴반 수강생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양동의 역사문화 자원을 걸으며 직접 체험하는 도보 투어 프로그램 ‘서빛 문화 투어’가 진행된다. 문화원 인근 양동 골목의 숨은 이야기와 지역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오후 행사로는 1층 별관 다가치커뮤니티에서 양동의 향토 음식을 맛보는 ‘한입에 담은 양동’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향기에 담은 양동’ 조물락 비누 만들기, ‘손끝에 담은 전통’ 한복 소품 만들기가 각각 진행되어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

2층에서는 전자바이올린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공연 ‘소리에 담은 흥’이 펼쳐져 현대적 감성을 담은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는 오후 3시부터 발산아트홀에서 빛고을문화교실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빛고을문화교실 발표회’가 진행된다.

서구문화원 정인서 원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체험하고 함께 즐기는 지역문화의 장으로, 세대가 함께 웃고 소통하는 진정한 문화공감의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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