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에서 알려드리는 다양한 문화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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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관장 윤익)이 2025 포럼·아카데미 <삽질과 디깅>의 두 번째 강좌로 "미술시장의 흐름과 unbalanced 한국미술시장"을 오는 7월 18일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강연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조명계 특임교수가 연사로 나서며

특히 1940년대 뉴욕 아방가르드의 등장을 시작으로 미디어와 AI 기술 발달에 따른 국제 미술시장의 변화를 짚어보고, 아시안 미술, 특히 한국 미술시장의 동향과 국내 아트페어의 현실, 그리고 2026년 계약 종료를 앞둔 프리즈의 향방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명계 교수는 『문화 예술 경영(문화 붐 시대를 위한)』(띠앗, 2006)과 『상업사(History of Commerce)』(한솜미디어, 2012)를 출간한 바 있으며
광주시립미술관 윤익 관장은 "국제 미술시장에 정통한 조명계 교수가 포착한 국내외 미술시장의 흐름을 살펴보고, 미술 생태계의 주요한 기반이 되는 한국 미술시장의 현황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 광주시립미술관 포럼·아카데미는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 특강으로 진행되며, '월례미술관, 예술 현장의 터 가꾸기'를 주제로 기획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내외 예술 공간 운영자 및 연구자들의 주제 강연인 '현장이음'과 지역 창작자들의 기술적 역량 강화를 위한 '포트폴리오 - 지원서 작가 노트' 작성 워크숍인 '정지비행', 그리고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 30주년 성과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예술 교류를 살펴보는 국제포럼인 '국제교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일반 시민과 문화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자세한 문의는 062-613-7133으로 하면 된다





































